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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스파게티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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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권으로 만든 피자맛 춘권말이튀김 오늘은 만두 맛이 아니라 피자맛 춘권말이 튀김입니다. 얼마전에 춘권에 고기랑 당면 넣고 튀겨먹었었는데 맛있더라고요. 2021.06.30 - [별식] - 춘권피 만두튀김 만들기 요번에는 채소와 소시지, 치즈 그리고 토마토소스를 넣고 춘권을 말아서 튀겼습니다. 춘권피는 바삭하고 속에 들어있는 통 모차렐라 치즈가 녹아서 쭉 늘어납니다.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랑 섞인 채소도 물론 맛있습니다. 피망 대신에 파프리카를 넣어도 좋을 것 같고요 양송이버섯이나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넣어도 맛있겠습니다.^^ 준비재료 춘권, 피망 1개, 양파 반개, 프랑크 소시지 2개, 스위트콘,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밀가루 2숟가락, 통 모차렐라 치즈 소시지는 살짝 데쳐서 썰어놓고 피망과 양파는 작게 썰었습니다. 캔에 들어있는 스위트 ..
남편 도시락으로도 좋은 펜네파스타 펜네는 파스타 종류의 하나로 원통형으로 생겼습니다. 길이는 4cm 정도이고 폭은 1cm가 안됩니다. 식감이 스파게티면과는 다르게 도톰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한 끼 식사로도 좋고 냉장고에 넣어놓았다가 출출할 때 꺼내 차갑게 먹기도 합니다. 남편은 도시락으로도 싸가기도 해요. 파스타는 밀가루 국수보다 소화흡수가 느려서 지방으로 흡수가 덜 되고 살이 덜 찐다고 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살찔까봐 신경쓰이는데 딱 좋습니다. 남편도 원래 다이어트 목적으로 칼로리 낮은 메뉴로 도시락을 싸가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더 밖에서 안사먹고 자주 도시락을 싸가지고 갑니다. 이 펜네 파스타 도시락을 싸가서 먹더니 맛있었다고 좋아합니다. 펜네 뿐아니라 마카로니나 푸실리로도 소스에 볶아 먹거나 냉파스타를 만들어 먹어도 좋습..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넣고 만든 닭볶음탕 자주 해 먹는 닭볶음탕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이 스파게티 소스가 참 여러모로 유용하게 요리에 쓰이곤 합니다. 딸아이가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소스를 사다 자주 해 먹어요. 한 번에 다 못 먹는 소스는 냉장고에 항상 남겨집니다. 주로 스파게티를 해 먹지만 이렇게 요리에 넣어 먹어도 좋네요. 아이들의 평가는 좋았습니다. 맛있게 잘 먹은 닭볶음탕입니다. [재료] 닭볶음탕으로 잘라놓은 닭 1.2kg 한 팩, 청양고추 한 줌, 양파 작은거 2개, 감자 2개, 대파 1개, 새송이버섯 2개, 당근 반개 [양념장] 설탕 2숟가락, 양조간장 2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다진마늘 1.5숟가락, 다진 생강 1 찻숟가락, 미림 1숟가락, 집 고추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후춧가루 듬뿍, 토마토 스파..
마카로니 넣고 만든 떠먹는 파스타 마카로니와 냉장고에 있는 미트볼과 오징어, 새우, 채소를 넣고 만든 내 맘대로 파스타입니다. 치즈도 듬뿍 올려서 익힌 후 숟가락이나 포크로 떠먹습니다. 미트볼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양파, 계란, 소스, 빵가루를 넣고 만들어 얼려놓은 후에 몇 개씩 꺼내 먹습니다. 큰딸아이는 너무 맛있다고 파는 것 같다고 합니다. 시판 토마토소스도 넣고 치즈도 많이 넣었으니 맛없을 수가 없어요.ㅎ 미트볼 만드는 법은 아래 미트볼 스파게티편에 있습니다. 2020/09/17 - [면류] - 푸실리 파스타와 미트볼 스파게티 푸실리 파스타와 미트볼 스파게티 파스타는 그 모양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먹는 스파게티면도 넓게는 파스타에 속합니다. 길쭉하게 국수 모양도 있지만 납작한 면도 있고 굵고 긴 면도 있고 짧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