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칼하고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남은 닭백숙으로 만든 꼬꼬면 닭 한 마리 사다가 깐 마늘 잔뜩 넣고 삶아 먹었는데 육수랑 고기가 남아서 라면사리 넣고 꼬꼬면을 만들었습니다. 꼬꼬면은 T.V. 프로그램에서 이경규 씨가 만들어서 상품화한 라면이에요. 항상 끓여 먹어보고 싶었는데 이참에 청양고추 넣고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라면 수프는 넣지 않고 닭 육수에 소금간만 해서 끓였습니다. 닭을 삶을 때 마늘을 많이 넣고 끓여서 잡내는 나지 않고 육수가 진하고 감칠맛도 좋네요. 그래서 라면도 맛있었습니다.^^ [준비한 재료] 2인분 라면사리 2개, 청양고추 2개, 대파 1대, 볶은 당근약간, 닭 육수, 삶아서 찢어놓은 닭고기, 소금, 달걀 1개 아침에 당근 김밥을 싸고 남은 당근이 있어서 사용했습니다. 당근을 채썰어서 소금 간하고 다진 마늘 넣고 볶은 거예요. 11호 닭 한마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