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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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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튀김, 고구마튀김, 김말이튀김 주말이고 해서 뭐해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튀김요리를 했어요. 고구마도 있고 당면도 있어서 있는 채소도 같이 썰어 넣고 여러 가지 만들었지요. 큰 딸은 김말이 튀김, 둘째는 고구마튀김을 좋아하고 저는 야채튀김을 좋아해서 골고루 준비했어요. 남편은 튀김은 다 좋아해서 모두 맛있다고 할 테고요. 가끔 별식으로 튀겨 먹기 좋아요. 만들어보세요.^^ [준비한 재료] 반죽: 튀김가루 5컵, 차가운 물 4컵 고구마튀김: 고구마 1개 김말이 튀김: 파래김, 당면 100g, 당근 1/4개, 대파 푸른 잎 쪽으로 1/2대, 설탕 1/2숟가락, 양조간장 1숟가락, 후춧가루, 참기름 1 찻숟가락 야채 튀김: 고구마 2개, 대파 1대, 양파 1개, 당근 1/2개, 깻잎 5장 고구마는 겉껍질을 문질러서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씻고..
윤스테이 야채튀김 그리고 고추튀김, 완자튀김까지 튀김하는 날! 윤스테이를 보고 있으니 튀김음식이 자꾸 나옵니다. 닭도 튀기고 굴도 튀기고 부각도 만들고 야채튀김까지!!! 튀기는 걸 보고 있자니 먹고 싶어 집니다. 그래서 참지 못하고 튀김요리를 했어요. 고구마도 집에 있고 해서 당근이랑 양파 넣고 야채튀김을 만들었습니다. 고추튀김도 먹고 싶다기에 오이 고추를 사 와서 냉동실에 있는 다짐육 녹여서 소를 넣었고요. 야채튀김을 원래 좋아하는 터라 저는 주로 야채 튀김 공략!!! 고추튀김은 남편과 큰딸이 다 먹었고요. 윤스테이에서는 깻잎을 넣었던데 깻잎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딸내미 때문에 대신 집에 있는 대파를 조금 넣었습니다. 요즘 비싼 대파라서 한 뿌리만 넣어 향과 색을 내주었습니다. 윤스테이에 나오는 튀김기도 탐이 났지만 자주 닦아서 사용하기는 번거로운거 같아서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