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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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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짜파게티 짜장면 먹고 싶을 때, 짜장 만들어 먹기는 귀찮을 때, 배달 음식 시켜먹기는 싫고 나가서 사 먹기는 더 싫을 때 짜파게티를 끓여먹습니다. 사실 유사 짜장면이 많이 있지만 이 원조 짜파게티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오늘은 냉동삼겹살과 채소를 썰어 넣고 볶았습니다. 2인분입니다. 럭셔리 짜파게티라고 불러봤어요. 맛이요? 물론 맛있지요~ [준비한 재료] 짜파게티 2개 대파, 당근, 애호박, 양파 약간씩, 냉동삼겹살 반줄, 양조간장 1숟가락, 굴소스 1숟가락 냉동 삼겹살 반줄 꺼내 썰었고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를 꺼내 썰었습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다가 삼겹살을 넣고 볶아요. 양조간장 1숟가락넣습니다. 이제 나머지 채소를 모두 넣어요. 당근, 호박, 양파도 넣고 볶습니다. 그리고 짜파게티..
옥주부 레시피 짜파볶이 짜파게티와 떡볶이와의 만남. 느끼하지 않고 그렇다고 매운 것도 아니고 중간입니다. 사실 옥동자의 인스타그램에서본 옥주부레시피인데 만들다 보니 조금 다르게 완성되었습니다. 원래는 국물짜파볶이이거든요. 어찌 되었든 간에 너무 만족하면서 맛있게 먹은 짜파볶이입니다~~ [준비한 재료] 짜파게티 면 1개, 떡볶이 밀떡 400g, 양배추 채 썰은 거 크게 두 줌, 사각어묵 4장, 대파 1대, 짜파게티 스프 1봉, 고춧가루 1숟가락, 설탕 2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치킨스톡 1숟가락, 조청 2숟가락, 물 4.5컵 떡볶이 떡은 꺼내서 찬물에 담가 한번 헹궈 놓고 어묵은 비슷한 길이로 길쭉하게 썰었습니다. 양배추는 채 썰어놓은 것이 있어서 그걸 사용했어요. 대파는 흰 부분은 어슷어슷 초록잎 부분은 큼직하게 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