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오징어무침
새콤달콤 무친 도라지도 좋아하고요 살짝 데친 오징어를 미나리랑 무쳐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자주 만들어 먹는 반찬인데 요번에는 도라지랑 오징어를 한 번에 넣고 같이 무쳐봤습니다. 식감이 서로 달라서 잘 어울리더라고요. 아삭하게 씹히는 도라지와 부드러운 오징어를 같이 먹으니 좋네요. 오징어에 칼집을 내서 모양도 내봤어요. 갈수록 예뻐지는 칼집 모양입니다.ㅎㅎㅎ [준비한 재료입니다] 도라지 440g, 오징어 2마리, 대파 1대, 식초 4숟가락, 원당(설탕) 4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다진 마늘 2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미림 2숟가락, 구운 소금 1/2 찻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깨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오징어 껍질을 벗겨줍니다. 그리고 오징어 안쪽에 칼집을 내줬어요. 너무 깊지 않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