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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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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단 비빔밥과 콩나물국 채소 가격이 비싸더니 시금치 가격이 많이 내렸더라고요. 오랜만에 채소반찬에 달걀 반숙 올려 비빔밥을 해 먹었습니다. 콩나물국도 곁들였지요. 칼로리도 높지 않고 영양가 있는 건강식단입니다. 나물 하나씩 준비해야 해서 번거롭지만 잠깐 애쓸만합니다. 김치만 하나 놓고 먹어도 굿이에요^^ [준비한 재료] 콩나물 500g, 당근 1개, 새송이버섯 3개, 애호박 1개, 시금치 250g, 다진 마늘, 소금, 새우젓, 참기름, 깨, 파 채소가 5가지나 되긴 하지만 양념이 복잡하지 않네요. 기본적으로 다진 마늘과 소금 간이니까요. 콩나물은 500g을 모두 넣고 끓인 뒤에 일부 콩나물을 덜어 무쳤습니다. 콩나물국은 콩나물을 무조건 많이 넣고 끓여야 맛있어요. 물 2리터에 콩나물 500g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이 익으면 냄비..
비빔밥과 콩나물냉국 우리 집에서 자주 해 먹는 메뉴 중 하나는 비빔밥입니다. 신혼 때는 반찬가게에서 나물 세 종류 들어있는 한팩 사서 밥이랑 비벼 먹던 생각이 납니다. 남편이 비벼먹는 걸 좋아해서 나물반찬 몇 개만 모이면 비벼먹기 일수고 비빔밥 먹기 위해 나물을 여러 개 하기도 하고 냉장고에 조금씩 남은 반찬은 비벼먹어서 없애기도 합니다. 오늘도 집에 있는 열무김치랑 상추랑 콩나물무침, 애호박볶음 넣고 비벼먹었습니다. 아 어묵도 어육함량이 높은 거로 사 와서 볶았습니다. 어묵도 남편이 좋아해서 막걸리 안주 없을 때는 그냥 맨 어묵을 구워 먹기도 합니다. 그래서 김밥에도 어묵을 자주 넣어주지요. 콩나물이 많아서 국도 끓여서 곁들였습니다. 더우니 냉국으로 먹었습니다. [준비재료] 애호박볶음 : 애호박 2개, 양파1개반, 들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