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해준요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빠가 만들어준 달걀볶음밥이 최고 반찬이 많지 않을때나 밥늦게 배고플때 자주 해주는 메뉴가 달걀밥, 달걀볶음밥이다. 둘째 딸아이는 달걀요리는 그래도 잘 먹는다. 아직 방학이라(다음주가 개학이지만 개학후에도 9월둘째주까지 온라인수업으로 결정났다) 그래도 이전보다 밥먹는 양이 늘었다. 애들은 아빠가 해주는 볶음밥을 더 좋아한다. 요즘엔 언니가 해주는 김치볶음밥이 맛있다고해서 큰딸아이가 해주기도 하지만 애들 아빠가 해준 달걀볶음밥이 나도 최고다. 아빠한테 해달라고 할때 예뽀요 ㅎ 준비한재료는 대파, 당근, 달걀, 소금, 후추가루, 진간장이다. 대파는 쫑쫑 썰어준다. 김밥재료로 채썰어서 볶은 당근이 있어서 다져서 준비했다. 오동통한손이 남편손. 궁중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당근을 볶는다. 당근은 볶은거라 나중에 넣어도 되지만 그냥 같이 넣었나..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