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꼬치와 간단어묵탕 만들기
겨울이면 특히 생각나는 뜨거운 어묵국물입니다.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서서 먹는 어묵 꼬치와 어묵 국물은 진짜 맛있지요. 코로나 때문에 이런 재미도 없어졌지만요. 요즘에는 동네에서 보기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집에서 꼬치에 끼워 만들어봤어요. 꼬치 개수 세지 않고 신나게 먹었습니다.^^ 몇 년 전 부산여행 때 본 물떡꼬치(가래떡 꼬치)가 생각나서 가래떡도 끼워봤어요. 남은 어묵으로 어묵탕도 만들어 먹었고요. 올 겨울에 꼭 만들어보세요. 맛있게 잘 먹은 어묵요리 소개합니다~~ [준비한 재료] 어묵꼬치 : 나무꼬치, 봉어묵과 사각어묵, 나뭇잎 어묵, 가래떡, 청양고추 3개, 대파 1대, 양파 1/2개, 무 170g, 다시팩 2개, 멸치액젓 4숟가락, 국간장 2숟가락, 소고기 다시다 1 봉지(8g),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