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순두부

(2)
순두부달걀국과 달래장에 김싸먹기 순두부는 주로 빨갛게 찌개를 끓여먹는데 오늘은 달걀 풀어넣고 담백하게 먹었습니다. 부드럽고 소화도 잘되고 국물도 좋습니다. 오랜만에 김도 구워서 달래장이랑 같이 먹으니 밥이 술술 들어갑니다. 너무나 간단한 순두부 달걀국으로 한 끼 추천입니다. [준비한 재료] 순두부달걀국: 멸치다시육수, 순두부 350g, 달걀 2개, 양파 1/2개, 쪽파 약간, 다진 마늘 1/3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청양고추 2개, 달걀 2개, 소금 약간, 새우젓 1/2숟가락 달래장: 달래30g, 매실청 1숟가락, 다진 마늘 1/3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진간장 5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참기름 1/2숟가락, 깨소금 그리고 돌김 순두부달걀국 재료를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고추와 쪽파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둡니다. 멸치 맛국물..
열라면으로 색다르게 [순두부라면] [계란라면] [카레라면] 요즘 아이들이 열라면이 좋다고 잘 사다 끓여먹어서 남편이 아예 인터넷으로 한 박스를 주문했답니다.ㅠㅠ 그래서 야금야금 끓여먹고 있어요. 제가 먹기에는 신라면보다 더 매운 것 같은데 아이들은 잘 먹습니다. 열라면이 많아서 요즘 유행하는 순두부 라면이랑 달걀라면 그리고 어제 먹고 남은 카레도 넣고 끓인 카레라면 등 종류별로 만들어먹었습니다. 열라면이랑 참깨라면을 조합한 열려라 참깨라면이 새로 출시되었던데 달걀라면은 그것과 똑같지는 않아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참깨라면과 비슷할까요? 그리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예전 학교 앞에 길쭉한 네모라고 라면집이 있었는데 카레라면이 맛있었어요. 그때 먹었던 맛이랑 똑같지는 않겠지만 카레도 남았길래 생각나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마트에 나가보면 판매하는 라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