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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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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즐기는 삼겹살구이와 볶음밥 오랜만에 다 같이 집에 있는 일요일에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었습니다. 그리들에 구웠는데 기름 빠지는 구멍이 없어서 애먹었어요. 가운데로 기름이 고이고 가장자리에서는 고기가 잘 익지 않더라고요. 중앙에 올려 있는 고기가 거의 익어가면 가장자리 둘레에 올려 있는 고기와 위치를 바꿔주면서 구웠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삼겹살과 항정살, 버섯을 구워 먹고 밥도 볶아 먹었더니 맛있습니다. 먹고 나서 냄새 없앤다고 한참 동안 환기시켜야 하지만 자주 생각나고 먹고 싶은 삼겹살구이예요. 파채도 무치고 고기랑 버섯도 구워볼까요? 파채는 파채칼로 긁어주면 잘 썰립니다. 그리고 고춧가루 2숟가락, 설탕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넣고 무쳤어요. 삼겹살구이에는 파채를 빼놓을 수 없죠.^^ 상추쌈에 마늘도..
대패삼겹살 두루치기 그리고 볶음밥 대패삼겹살로 콩불을 만들어 먹으려다 콩나물 볶음이 먹고 싶다길래 콩나물을 그냥 무쳐버렸네요. 그래서 대파 많이 넣고 대패삼겹살 두루치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백종원의 요리 비책 비법 소스입니다. 대패삼겹살 양이 달라서 약간 조절한 소스 양으로 맛있게 해 먹었어요. 먹고 볶음밥은 필수지요? 고기 기름과 잘 익은 김치와 같이 볶으니 정말 맛나더라고요. 대패삼겹살과 대파만 있으면 됩니다. 꼭 볶아 드셔 보세요.^^ [준비한 재료] 대패삼겹살 500g, 깐 마늘 5톨, 파채 170g, 양배추 100g 고기볶음 소스: 양조간장 7숟가락, 맛술 7숟가락, 물 7숟가락, 설탕 2/3숟가락 파채랑 양배추채 무침 소스: 고춧가루 5숟가락, 설탕 1과 1/2숟가락, 식초 4숟가락, 집 고추장 1숟가락, 물 3숟가락, 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