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구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휴일에 즐기는 삼겹살구이와 볶음밥 오랜만에 다 같이 집에 있는 일요일에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었습니다. 그리들에 구웠는데 기름 빠지는 구멍이 없어서 애먹었어요. 가운데로 기름이 고이고 가장자리에서는 고기가 잘 익지 않더라고요. 중앙에 올려 있는 고기가 거의 익어가면 가장자리 둘레에 올려 있는 고기와 위치를 바꿔주면서 구웠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삼겹살과 항정살, 버섯을 구워 먹고 밥도 볶아 먹었더니 맛있습니다. 먹고 나서 냄새 없앤다고 한참 동안 환기시켜야 하지만 자주 생각나고 먹고 싶은 삼겹살구이예요. 파채도 무치고 고기랑 버섯도 구워볼까요? 파채는 파채칼로 긁어주면 잘 썰립니다. 그리고 고춧가루 2숟가락, 설탕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넣고 무쳤어요. 삼겹살구이에는 파채를 빼놓을 수 없죠.^^ 상추쌈에 마늘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