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은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딸아이가 먹고싶다는 채소 듬뿍 비빔밥 큰 딸아이가 비빔밥이 먹고 싶다면서 구체적으로 먹고싶은 나물도 정해줍니다. 고사리랑 시금치 그리고 콩나물은 하얗게 그리고 아삭하게 무쳐달라는 주문입니다. 마른 고사리가 조금 있어서 모두 삶아서 볶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준비했습니다. 하는김에 색깔도 맞춰야지 싶어서 당근도 볶고 더 맛있으라고 고기도 볶았어요. 딸아이 덕분에 오랜만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달걀국도 끓여서 같이 먹으니 더 좋아요. 비빔밥에는 여러 반찬이 필요없어도 되니 편하고 채소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조금씩 남는 반찬으로 비벼 먹기도 하지만 이렇게 제대로 비빔밥을 먹을 요량으로 만들어 비벼먹는것도 좋네요. 요번주에는 비빔밥 한번 요리해보세요^^ 고사리볶음 마른 고사리를 압력솥에 물이랑 같이 넣고 뚜껑 닫고 끓입니다. 물은 고사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