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요리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들깨수제비 , 미역수제비 [완전 간단 수제비] 오늘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수제비를 소개합니다.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는 따끈한 수제비가 먹고 싶어 집니다. 제가 수제비를 좋아해서 그러는지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수제비가 생각납니다. 밀가루 반죽만 해놓으면 아주 간단하게 끓여 먹을 수 있는 수제비입니다. 멸치육수에 집에 있는 채소를 넣고 간단히 만들었습니다. 잘라놓은 미역이 있어서 그것도 넣었고요. 들깨수제비는 더 간단합니다. 제가 혼자 있을 때 자주 해 먹는 메뉴랍니다. ㅎㅎ 《 미역 수제비 》 사실 미역 수제비라고 이름 붙히기 쑥스럽습니다. 일반적인 멸치 육수에 반죽을 뜯어 넣은 수제비인데 말린 미역을 집어넣은 것뿐입니다. 씻어서 나온 잘라진 미역이라 미리 불릴 필요도 없고 씻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서 간단합니다. 나머지 채소는 있는 대로 넣어주.. [들깨강정]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고소한 강정 한과는 한국의 전통과자입니다. 유과, 강정, 정과, 약과 등 종류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설날이면 먹던 한과지만 요즘에는 재래시장이나 마트, 동네 떡집에서도 쉽게 살 수 있습니다. 예전에 어머니께서 통들깨를 주셨는데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다가 조금씩 볶아서 빻아 먹거나 강정을 해 먹습니다. 씻어서 볶아놓은 통들깨가 있어서 모두 꺼내서 만들었습니다. 볶지 않은 들깨가 있다면 찬물로 씻은 후에 건져서 물기를 빼고 기름 안 두르고 불에 달군 깊은 궁중팬에 참깨 볶듯이 약불로 볶으면 됩니다. 손으로 으깨어 봤을 때 바삭하게 부서지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힌 후에 빻아서 요리에 넣어먹으면 좋습니다. 완전히 식지 않은 들깨를 빻으면 뭉치니 완전하게 식어서 수분이 모두 날아간 후에 빻아주어야 합니다. 해바라기씨도 있어서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