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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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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두부 두루치기 오징어랑 두부, 채소 넣고 볶아먹은 두루치기입니다. 들기름에 부친 두부를 넣었더니 더 고소합니다. 간단하게 볶아보세요.^^ [준비한 재료] 오징어 1마리, 두부 800g, 대파 1대, 양파 1개, 불린 표고버섯 1줌, 만가닥 버섯 1줌, 설탕 1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양조간장 2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까나리액젓 1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집 고추장 1숟가락, 미림 1숟가락, 굴소스 1숟가락, 참기름 우선 두부를 썰어서 들기름을 두른 팬에 굽습니다. 앞뒤로 노릇해지도록 하지만 너무 단단해지지는 않게 부쳤어요. 양파는 채썰고 대파는 반 갈라서 길쭉하게 썰었습니다. 말린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두었고요. 오징어는 배 갈라놓은 것이 아니라 링 모양으로 썰어봤어요. 다리는 길게 썰어두었습니다. 오늘은 ..
두부톳무침, 하얀 콩나물무침 톳은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서 빈혈 예방에 좋고 식이섬유도 많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습니다. 무기비소를 함유하고 있지만 한꺼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는다면 괜찮고 톳을 끓는 물에 데쳐먹는다면 거의 제거된다고 합니다. 두부랑 같이 무쳐먹으면 오독오독 씹히는 톳이 부드러운 두부랑 잘 어울려 맛있습니다. 찜용으로 쓰이는 굵은 콩나물도 하얗게 무쳐봤어요. 오동통한 콩나물이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두부 톳 무침 준비재료는 톳, 두부,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 깨입니다. 소금간으로만 담백하게 무쳤습니다. 1. 우선 톳을 물에 담근 후 여러 번 헹굽니다. 바락바락 문질러주면서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씻어줍니다. 그리고 끓는 물에 소금 반 큰 술 넣고 톳을 넣습니다. 생톳은 5분 정도 데쳐야 무기비소가 제거된..
두부쑥갓무침 쑥갓은 보통 비린내를 잡아주는 향채소로 사용하죠. 저도 주로 동태찌개나 알탕 먹을때 마지막에 올려 먹곤했었어요. 가끔 먹으러가는 우동집에 올린 쑥갓이 너무 좋아서 자주 먹게된 후로 요즘엔 쑥갓을 자주 사서 먹게 되네요. 쑥갓은 향이 참 좋아요. 그런데 아이들은 이 쑥갓의 향이 너무 강해서인지 쑥갓을 옆으로 쓱 제치고 먹네요. ㅠㅠ 오이나 깻잎, 참외처럼 향이 강한 채소나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경우도 간혹 봐요. 편식은 안되는데 그죠? 쑥갓에 대해 검색해보니 비타민과 무기질이 매우 풍부하여 염증 유발 물질인 히스타민이 과다 분비되는 것을 막아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한다고 해요. 우리 큰딸래미 많이 먹여야겠네요. 오늘은 쑥갓이 많이 남아서 뭐해먹을까 생각하다가 반찬으로 두부랑 같이 무쳐먹으려고 두부 한모..
들기름에 부쳐먹는 짭조름 두부조림과 바삭한 땅콩멸치볶음 두부조림 두부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과 무기질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여자들한테 좋습니다. 들기름에 부쳐서 간장양념에 졸여먹는 두부조림은 온가족이 다 좋아하는 밑반찬으로 한 모를 사와서 부치면 한끼에 다 먹고는 합니다. 들기름에 부친후에 다시 조려야하는게 약간 번거롭게 느껴지긴 하지만 아이들도 잘 먹고 간혹 막걸리 안주로도 괜찮은 두부조림 후다닥 만들어 보아요. [만드는 방법] 1. 두부를 먹기좋은 크기로 내 맘대로 썰어줍니다.. 2. 들기름(식용유로 지져도 맛있지만 두부를 부칠때는 들기름을 사용하면 맛있습니다. )을 두른 프라이팬에 골고루 펴서 올려줍니다. 3. 앞뒤로 노릇하게 부치고 그동안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4. 다진파 약간, 다진마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