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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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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전, 애호박전, 동태전 맛있게 부치는 방법 꼬치전이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맛있어서 가끔 해 먹습니다. 꼬치전에 햄이나 맛살, 단무지 등을 넣어 네모 반듯하고 예쁘게 부치는 걸 많이 봤는데 그보다는 돼지고기랑 김치를 넣어 부치는걸 추천합니다. 김치찌개도 돼지고기를 넣어야 맛있고 김치전도 고기를 넣어주면 더 맛난 거 아시죠? 꼬치전도 돼지고기랑 김치를 끼워줘야 맛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버섯과 쪽파도 달고 잘 어울립니다. 고기를 넣은 전을 하나 했으니 생선전으로 동태전, 채소를 재료로 애호박전도 같이 부쳤어요. 쑥갓이 있어서 올려서 모양도 내봤구요. 간은 짭짤하게 만들어 간장 찍어먹지 않아도 되도록 했어요. 그래도 큰 딸아이는 간장이 있어야 된다며 찾았지만요. 간 하고는 상관없이 간장을 찍어먹어야 맛있다며 항상 간장을 찾는 딸내미..
알록달록 색깔도 예쁘고 맛도 좋은 -- 오징어부추전, 동태전 부쳐서 바로 먹는 전, 부치면서 집어먹는 전이 제일 맛있고 좋습니다. 오징어랑 향긋한 부추를 넣고 부친 고소한 오징어 부추전과 시장에서 사 온 동태포 2팩으로 부친 부드러운 살 동태전입니다. 살찔까 봐 걱정하지 마세요.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입니다. 오징어부추전 준비재료 오징어 2마리 몸통만, 부추 70g, 쪽파 15대, 당근 1개, 양파 1개, 부침가루, 달걀, 소금 우선 오징어를 손질합니다. 눈과 내장과 입을 제거한 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오징어를 다질 때는 생오징어보다 냉동된 상태가 더 쉽게 잘 썰리니까 미리 손질한 오징어를 냉동실에 넣어두었습니다. 2마리의 몸통만 작게 썰어놓고 부추도 씻어 썰어줍니다. 당근과 양파, 쪽파도 크기에 맞추어 작게 썰었습니다. 특히 당근은 크기가 너무 크면 부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