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살로 만든 깐풍기
깐풍기는 닭고기를 튀긴후 간장, 설탕, 식초를 넣어 볶아 만든 것으로 고추랑 대파, 양파, 마늘 등을 넣기 때문에 살짝 매운 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맵지는 않아서 아이들도 잘 먹을 거예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좋습니다. 닭고기는 닭다리살로 준비했어요. 마트에서 손질된 닭다리살을 쉽게 구할 수 있는데 요리하기 간편해서 좋더라구요. 자주 사러 간답니다.^^ [준비한 재료] 닭다리살 500g, 감자전분가루 100g, 달걀, 양파 1/4개, 대파 푸른 잎 부분 약간, 청양고추 2개, 마늘 4개, 건고추 1개, 생강 약간(마늘 1톨 크기), 설탕 1/4컵, 양조간장 1/2컵, 식초 1/2컵, 굴소스 1숟가락, 후춧가루, 참기름 깐풍기도 유린기처럼 전분을 가라앉혀서 사용할거라서 요리를 시작하기 한참 전에 ..
남편이 만들어준 유린기
전분을 묻힌 닭고기를 튀겨서 간장, 설탕, 식초로 만든 소스를 뿌려 먹는 유린기입니다. 사실 저는 들어는 봤지만 못 먹어본 것 같아요. 그래서 남편이 열심히 찾아보더니 여경옥 셰프의 레시피로 만들어 줬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튀긴 고기위에 대파를 썰어 같이 먹으라고 고기 위에 덮어주었어요. 매워서 아이들이 싫어할까 싶었는데 우려와는 달리 모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한 접시 만들어서 순삭 했지요. 매운 고추는 조금 남았지만요. 닭다리살로 만든 유린기 만들어보세요.^^ [준비한 재료] 닭다리살 850g, 진간장 1숟가락, 후춧가루, 양상추 큰잎으로 3장, 대파 2대, 홍고추 2개, 청양고추 3개, 감자전분가루 100g, 달걀 1개 소스 만들기 : 물 8숟가락, 진간장 4숟가락, 설탕 3숟가락, 식초 3숟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