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카레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카레와 난(납작빵) 카레와 난이라고 하니까 잘못하면 카레의 난이 될 것 같습니다. 카레가 반란을 일으킨 건 아니고 "카레"와 납작한 빵을 말하는"난"입니다. ^^ "난"은 본래 빵이라는 뜻이고 "난"을 인도의 요리로만 알고 있었는데 서남아시아 즉 아프가니스탄, 이란, 인도, 파키스탄에서도 만들어먹는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납작한 빵이라고 합니다. T.V. 에서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서 화덕 안쪽 벽에 붙여 구워 먹는 장면을 많이 보았는데 집에는 화덕이 없는 관계로 프라이팬에 구워서 만들어 봤습니다. "난"은 강력분 밀가루 300g, 물 200g, 이스트 3g, 소금 5g으로 만듭니다. 1. 이스트가 소금이랑 만나면 발효가 잘 되지않는다고 하니 서로 닿지 않게 각각 밀가루에 섞어준 후에 물을 넣고 반죽을 합니다. 그리고 발효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