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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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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된장찌개맛 우삼겹 된장찌개 고깃집에서 시켜 먹는 된장찌개가 가끔 생각납니다. 고기를 많이 넣어서 그러나 조미료를 넣어서 그러나 고기를 구워 먹고 시켜 먹는 된장찌개가 유난히 맛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특히 차돌박이 된장찌개는 감칠맛 폭발! 밥 한 공기 뚝딱입니다. 집에서 된장찌개를 끓여먹을때도 소고기를 넣고 끓여 먹는 날은 더 맛있더라고요. 오늘은 차돌박이보다 저렴하면서 맛은 똑같은 우삼겹된장찌개를 끓였습니다. 지방과 육즙이 풍부해서 부드럽고 맛있는 우삼겹은 차돌박이와 구별이 안될정도로 비슷하기도 해요. 우삼겹 듬뿍 넣고 끓인 된장찌개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만들어보세요^^ [준비한 재료] 우삼겹250g, 대파 1대, 양파 1개, 무 약간, 감자 작은 거 2개, 청양고추 2개, 애호박 약간, 느타리버섯 약간, 집된장 2숟가락,..
냉이된장찌개에 비벼먹기 -- 냉이향 가득, 봄이 왔어요! 3월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린 듯 해도 아직 바람이 차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낮의 햇볕은 따뜻하고 좋다가 뜨겁기까지합니다. 그래서 걷다가 그늘에 들어서면 벌써 시원한 감이 느껴집니다. 이러다 금방 여름이 올 것도 같아요. 봄이라 생각하니 냉이 된장찌개가 생각나서 시장에서 냉이 한 봉지 사왔습니다. 양평동 또순이네 고깃집에서 주는 된장찌개가 생각납니다. 소고기도 넣고 냉이가 듬뿍 올려져 뻑뻑하게 끓여낸 된장찌개인데 스텐그릇에 담겨 나오는 밥 위에 찌개를 덜어 비벼먹으면 맛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고기 냉이 된장찌개 끓여서 밥 비벼먹기로 결심!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준비재료 냉이, 무우, 알배추, 청양고추 2개, 대파, 작은 양파 1개, 두부 1모, 다진 마늘, 부추, 멸치다시팩, 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