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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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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랑 치즈를 넣고 만든 춘권말이튀김 그리고 춘권츄러스도 도전! 삶은 고구마랑 치즈를 넣고 만든 춘권 튀김입니다. 다양한 사이즈가 있지만 제가 구입한 춘권은 가로세로 19cm 정사각형입니다. 만두피보다 쫄깃해서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삶은 고구마와 치즈가 참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 거기다 튀겨주니 더 말할 나위 없습니다. 어렵지 않게 금방 만들 수 있어요. 춘권으로 같이 말아볼까요? ^^ 준비재료 춘권, 고구마 2개반, 설탕 1숟가락, 통 모차렐라 치즈 냄비에 물을 받고 찜기용 삼발이를 올리고 고구마를 넣고 찝니다. 빨리 익으라고 고구마를 잘라서 넣었습니다. 25분 정도 쪄주고 젓가락으로 찔러보니 잘 들어가네요. 불을 끄고 고구마 껍질을 벗깁니다. 껍질을 벗기고 으깨줍니다. 설탕 1숟가락 넣습니다. 통 모차렐라 치즈도 길쭉하게 썰어놓았습니다. 춘권을 다이아몬드 모양으..
[약식] 전기밥솥으로 진짜 쉽고 간단하게 만들기 약식은 약밥이라고도 불리며 불린 찹쌀에 대추, 밤과 견과류를 넣고 쪄낸 떡입니다. 그런데 약식은 정월대보름에 먹는 절식의 하나라고 하네요. 요즘엔 떡집에서도 아무 때나 사서 먹을 수 있고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주로 잔치 때나 먹는 떡이었는데 정월대보름에 먹는 요리인 줄은 몰랐습니다. 정월대보름에 먹은 적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대보름에는 오곡밥과 나물 그리고 견과류를 깨서 먹기만 했는데 다음에는 약식도 해 먹어야겠네요. 원래는 찹쌀을 쪄낸후에 간장과 참기름 넣어 간을 해주고 대추나 밤을 넣고 다시 시루에 쪄내는 요리이지만 가정집에 다 있는 전기밥솥으로 너무나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준비재료는요(1컵은 200cc 계량컵을 사용했어요) 찹쌀 4컵, 밤은 큰거로 6개, 대추 20개, 흑설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