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들꼬들 면발 라볶이
오랜만에 라면과 밀떡도 넣고 라볶이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라면과 떡볶이는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라면 면발은 푹 익히지 말고 꼬들꼬들해야 맛있지요. 달큼한 양배추도 맛있고 어묵도 빠질 수 없습니다. 깻잎 향까지 더하니 라면 1개가 모자라더라고요. 오늘 간식은 라볶이 어떠세요? ^^ [준비한 재료] 라면 1개, 양배추 60g, 어묵 70g, 밀떡 100g, 깻잎 2장, 대파 약간, 라면스프 1/2, 고운 고춧가루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소금 1 찻숟가락, 후춧가루 어묵은 항상 연육함유량이 높은 걸로 사 오는데 오늘은 63%가 넘는 어묵이 어육 함유량이 제일 높더라고요. 2장 꺼내고 떡이랑 양배추도 준비합니다. 고춧가루는 믹서기로 갈아놓은것을 사용했습니다. 대파는 썰어놓은 것이 있어서 그냥 사용했어요. 양..